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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모든 표제어에는 실제로 쓰이는 모습을 알 수 있는 용례를 가능한 한 풍부하게 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. 그렇지만 용례를 제시하기 어려운 표제어에는 굳이 용례를 제시하려고 하지 않았다. |
| (2) | 용례는 국립국어원에서 확보한 문헌 입력 파일을 참조하여 의미와 용법을 잘 보여 주는 전형적인 예로 뽑고자 노력하였다. |
| (3) | 표제어의 성격에 따라 짧은 구, 편찬자가 작성한 작성례, 문헌에 인용한 인용례 등 여러 유형의 용례를 제시하였다. |
| (4) | 문헌에서 인용한 인용례에는 출전을 밝혔다. |
| (5) |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는 일부 명사나 접사 따위의 표제어에서는 단어만을 용례로 제시하기도 하였다. <예> |
| (6) | 옛말은 반드시 옛 문헌 자료에서 뽑은 용례를 하나 이상 제시하였다. <예> |
| (7) | 방언, 비표준어, 어근, 속담에서는 용례를 제시하지 않았다. |
| (8) | 인용례에서 비표준어는 문체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표준어로 수정하였다. |
| (9) | 북한어의 용례로는 《조선말 대사전》에 제시된 용례와 국립국어원이 보유한 북한 문헌에서 뽑은 용례만을 제시하였다. |
| (10) | 북한어 용례의 표기는 인용한 표기를 그대로 인정하였으나 띄어쓰기는 남한의 규정을 적용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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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출전은 현대어일 경우 '《필자, 작품명》' 과 같이 밝혔다. 옛말의 출전은 '≪문헌 약호:장차≫' 와 같이 밝혔다. |
| (2) | 북한어에서 《조선말 대사전》의 용례를 그대로 인용한 경우에는 '≪선대≫' 와 같이 밝혔다. 《조선말 대사전》에서 인용한 것이라도 짧은 구일 때는 출전을 제시하지 않았다. <예> |
| (3) | 뜻풀이가 여럿이면 하나의 풀이가 끝날 때마다 용례를 제시하였다. |
| (4) | 용례는 구 용례, 작성례, 인용례의 순서로 제시하였다. <예> |
| (5) | 문형 정보가 있으면 문형 정보의 순서대로 제시하되 문형 정보 중 '( )'가 있을 경우 '( )'가 없는 용례를 먼저 제시하였다. <예> |
| (6) | 인용문이 긴 경우, 문장의 일부분을 생략해도 표제어의 뜻과 쓰임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다면 그 부분을 생략하였다. 용례의 중간이나 끝을 생략할 때 '…'을 약호로 썼다. <예> |
| (7) | 용례를 여러 개 제시할 경우는 용례와 용례 사이를 '/'로 구분하였다. 서로 다른 품사 또는 서로 다른 문형 정보의 용례를 함께 제시할 경우는 '∥'로 구분하였다. <예> |
| (8) | 용례에서 해당 표제어가 포함된 어절은 어절 전체를 진하게 표시하였다. <예>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