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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로마자 이니셜로 이루어진 단어의 원말, 어원적 분석, 어원, 최초 출현형 및 역사적 변천은 뜻풀이 맨 끝 [ ] 안에 제시하였다. |
| (2) | 어원적 분석은 현대 고유어 표준어만을 대상으로 하였고 조사와 같은 문법 요소는 원래 어휘 요소였던 것만 선택적으로 제시하였다. |
| (3) | 복합어의 구성 성분이 이미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어서 그에 대한 어원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복합어에서 별도의 어원 정보를 제시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였다. <예> |
| (4) | 역사적 변천에서 의미가 있는 형태만을 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단순히 표기상의 차이만 있는 형태는 제시하지 않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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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로마자 이니셜로 이루어진 단어의 원래 형태를 어원 정보로 제시하였다. <예> |
| (2) | 로마자 이니셜로 이루어진 단어는 표제어로 없고 그 단어가 포함된 복합어만 표제어로 있으면 로마자 이니셜 부분만 어원 정보로 제시하였다. <예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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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복합어 또는 구의 형태가 많이 변하여 원래의 모습을 알기 어려우면 어원적 분석을 제시하였다. 그 구성 요소 가운데 현재 남아 있지 않은 단어가 들어 있으면 그 속에서 최초 출현형을 밝혔다. <예> |
| (2) | 표제어의 붙임표(-)로 어원적 분석을 대신할 수 있거나 표제어의 붙임표(-)가 없어도 명백히 복합어로 인식되는 경우는 어원적 분석을 제시하지 않았다. <예> |
| (3) | '수돗물'과 같이 '명사+ㅅ+명사' 구성의 합성어로서 붙임표가 'ㅅ' 뒤에 오는 경우에는 어원적 분석을 제시하지 않았다. |
| (4) | '누르스름, 누르죽죽'과 같은 의성 의태어는 어원적 분석을 제시하지 않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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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현재는 고유어처럼 생각되나 원래 한자어이었거나 몽골 어, 중국어 따위의 차용어에서 변한 단어는 어원을 밝혔다. 이 경우 원어 정보에서는 아무 정보도 제시하지 않았다. <예> |
| (2) | 간접 차용한 단어인 경우 원래의 언어를 어원 정보에서 제시하였다. <예> |
| (3) | 표제어의 일부 성분만이 차용된 경우에는 그 원어를 어원을 밝히는 자리에서 '[ ]' 안에 밝혔다. <예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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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표제어가 15~17세기에 처음으로 문헌에 나타난 예를 찾아 어원 정보에서 제시하였다. 필요한 경우 시대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과정을 보였는데 출전은 최초 출현형에만 밝혔다. <예> |
| (2) | 최초 출현형은 뒤에 수록한 <최초 출현형 조사 문헌>에 나타난 것만을 제시하였다. 따라서 18세기 이후에 나타난 어형은 제시하지 않았다. 다만 필요한 경우 중간 변화 단계에서 보여 준 경우는 있다. <예> |
| (3) | 최초 출현형이 있으면 가능한 모든 경우에 최초 출현형에 대한 어원적 분석을 제시하였다. <예> |
| (4) | 같은 시대에 두 가지 형태가 공존하면 '/' 기호로 보여 주었다. <예> |
| (5) | 의미가 변화한 경우에는 '<<'를 사용했고 ( ) 안에 한자로 그 의미를 밝혀 주었다. <예> |
| (6) | 옛말과 현대 국어의 단어가 형태상으로는 매우 유사할지라도 의미상의 차이가 너무 커서 단순히 의미의 변화로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어원 정보로 제시하지 않았다. <예> |
| (7) | 문헌에서 확인할 수 없는 형태이나 역사적 변천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 제시한 경우도 있다. 이때는 '*'를 붙였다. <예> |
| (8) | 현대 국어의 형태와 이전 시기의 형태을 비교했을 때 구성 형태소가 일부 다른 경우에는 ' <예> |
| (9) | 최초 출현 문헌은, 뒤에 수록한 <국어사 문헌 자료 출전 약호 목록> 에 있는 약호대로 < > 안에 표시하였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