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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현대에서 사용되는 관용구와 속담을 수록하였다. |
| (2) |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관용구나 속담은 수록하지 않았다. |
| (3) | 방언, 옛말, 비표준어인 단어가 쓰인 관용구나 속담은 수록하지 않았다. 단, 널리 쓰인다고 판단되는 관용구나 속담이면 예외적으로 수록하기도 하였다. 이때 해당 표제어의 뜻풀이에서 그 쓰임을 밝혀 주었다. <예>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
「1」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「2」조용하게 몇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비꼬는 말. 「3」이치에 닿지 않는 엉뚱하고 쓸데없는 말. 씻-나락 「명사」 「1」『방』'볍씨'의 방언(경상, 전라). 「2」((일부 속담이나 관용구에 쓰여)) '볍씨'를 이르는 말. |
| (4) | 《조선말 대사전》을 참고하여 북한어의 관용구나 속담도 수록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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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관용구와 속담은 시작 단어를 주표제어로 삼아 해당 주표제어 밑에서 한 번만 제시하였다. 즉, '같은 값이면 다홍치마'는 '같다' 아래에 제시하고 '값'이나 '다홍치마'에서는 제시하지 않았다. |
| (2) | 표제어에서 교체 가능한 성분은 [ ] 안에 표시하였다. 교체 가능한 성분이 조사일 경우에는 그 조사가 포함된 어절 전체를 [ ] 안에 제시하였다. 교체 가능한 성분이 여럿 있을 경우에는 '/'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. 단, 주표제어가 교체될 때는 각각의 표제어 밑에 제시하였다. <예> 가슴이[가슴에] 찔리다
가슴을 틀어쥐다[틀어잡다]『북』
같은 값이면 다홍치마[검정 송아지/과부 집 머슴살이/처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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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3) | 생략 가능한 성분은 ( ) 안에 제시하였다. <예> 가면(을) 벗다 ☜ 조사 '을'이 생략 가능한 경우
귀가 뚫리다 ☜ 조사 '가'가 생략되지 않는 경우
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[연시] (입 안에) 떨어지기를 기다린다[바란다]
구름장에 치부(했다)
꿀 먹은 벙어리(요 침 먹은 지네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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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관용구와 속담은 주표제어 아래에 '관용구→속담'의 순으로 배열하였다. 부표제어가 있으면 부표제어 다음에 배열하였다. <예> 가도 오도 못하다
가는 날이 생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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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2) | 관용구와 속담은 각각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다. ( )를 사용한 관용구나 속담은 ( )가 없는 경우보다 앞에 배열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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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(1) | 관용구는 동사구인 경우에는 동사구로, 부사구인 경우에는 부사구로, 명사구인 경우에는 명사구로 뜻풀이하였다. <예> 같은 값이면
값이나 힘이 드는 정도가 같을 바에는. ¶같은 값이면 양이 많은 게 좋겠지.
겨냥(을) 대다
활이나 총을 쏠 때 목표물에 맞도록 어림을 잡다. ¶그는 한참 겨냥을 댄 후 방아쇠를 당겼다. |
| (2) | 뜻이 같은 관용구나 속담이 있는 경우에는 많이 쓰는 것에서만 뜻풀이하고, 그 외의 것은 동의어로 처리하였다. |
| (3) | 《조선말 대사전》에 수록된 북한 관용구나 속담은 대응하는 남한 관용구나 속담이 있으면 독자적으로 뜻풀이를 하지 않고 '~의 북한 관용구[속담]'로 풀이하였다. |
| (4) | 관용구에서 준말은 인정하지 않았다. 기존 사전에서 준말 관계로 처리한 것은 모두 동의 관계로 처리하고 많이 사용하는 쪽에서 뜻풀이하였다. <예> 시치미(를) 떼다[따다]
자기가 하고도 하지 아니한 체하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다. ≒시침(을) 떼다[따다].
시침(을) 떼다[따다]
=시치미(를) 떼다[따다]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