똥-집  [-찝]
활용 정보: 〔똥집만[-찜-]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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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사
  • 「1」‘큰창자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
  • 「2」‘몸무게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
    인마, 말라빠진 녀석이 웬 똥집은 그렇게 무거워? 가끔 뽑아낼 걸 뽑아내야 가벼워지는 법이야, 그래야 몸도 말을 잘 듣고.≪황순원, 나무들 비탈에 서다≫
  • 「3」‘위06(胃)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
    관용구/속담
  • 똥집(이) 무겁다[질기다]
    ‘엉덩이가 무겁다[질기다]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 ¶그는 어찌나 똥집이 무거운지 자리를 뜰 생각을 하지 않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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